매일신문

야 원외위원장 '비주류' 비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의 일부 원외지구당 위원장들이 19일 당인터넷 홈페이지(www,hannara.or.kr) 게시판을 통해 김덕룡 의원 등 당내비주류 인사들의 이회창 총재에 대한 지도력 비판을 공박했다.

김도현(강서갑) 유광언(강북갑) 장두환(노원을) 위원장은 이날 공동명의로 올린 글에서 "김 의원과 이부영 부총재, 손학규 의원은 당의 보배로서 한나라당을 야당이게끔 하는 버팀목"이라고 일단 예의를 표했다.

이들은 "그러나 최근 세분이 이 총재에 관해 언급한 바에 대해 많은 일선 당원들은 그 충정을 이해하면서도 안타까워한다"며 "모든 당원이 갈망하는 차기 집권을 위해 당내 비판과 논쟁은 건설적이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