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낮최고 영상 20.3℃ 휴일 상춘객 북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창난 날씨를 보인 18일, 산과 유원지는 휴일을 맞아 봄기운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로 붐볐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대구는 이날 낮 최고기온이 영상 20.3℃까지 올라갔고, 포항 19.5℃, 영천 19.7℃, 구미 18.6℃ 등 대부분 지역이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다.

이날 팔공산에는 평소 휴일보다 30% 이상 많은 13만여명이 등산과 나들이를 즐겼다.

또 앞산에는 올들어 가장 많은 5만여명의 상춘객들이 찾아 오전부터 일대 교통이 혼잡을 빚었으며 우방랜드, 동성로, 백화점, 시내 극장가 등에도 시민들로 크게 붐볐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