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기사 야산서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8일 오전 6시30분쯤 안동시 와룡면 이상리 속칭 짓두골 야산에서 김모(30.안동시 태화동)씨가 머리 등에 심한 상처를 입고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4개월전부터 모택시회사 기사로 일하면서 이날 새벽 3시쯤 교대근무에 들어간 이후 소식이 끊겼으며 김씨가 운전하던 택시는 안동시 신안동 모아파트 뒷편 골목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김씨의 머리 뒷쪽에 8cm가량의 심한 상처가 있는 것으로 보아 타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인근 주민 목격자 등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펴고 있다.

엄재진 2000 j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