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러글라이더 추락 1명 실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2시쯤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억산 중턱에서 패러글라이딩하던 대구대1년 도관우(18.대구시 북구 칠성동)군이 강풍으로 추락, 실종됐다.

도군은 이날 오후 1시30분쯤 경남 밀양시 밀양시청 뒷산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출발, 청도군 운문면 운문댐 둔치를 향해 비행하다 강풍으로 억산 중턱에 추락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날 밤늦게까지 추락현장을 수색했으나 도군을 발견하지 못해 21일 새벽부터 다시 수색작업에 나섰다.

청도.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