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H 유산 상속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주영 현대그룹 전 명예회장의 유산은 정몽헌(MH)현대아산 이사회 회장에게 넘겨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 관계자는 "정몽헌 회장측이 현대건설 지분 15.51%를 포함한 정 전 명예회장의 유산을 양보해줄 것을 형 정몽구(MK) 현대차 회장과 정몽준(MJ) 현대중공업 고문측에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그러나 정몽구 회장측과 정몽준 고문측은 정몽헌 회장의 이같은 요구에 아직 확답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씨 형제들은 가족회의를 거쳐 조만간 유언장 공개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