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신동주, 해태 강영식 맞트레이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삼성라이온즈는 21일 외야수 신동주와 해태타이거스 좌완투수 강영식을 맞트레이드했다.

2000년 해태에 입단한 강영수는 대구상고를 졸업한 왼쪽투수로 빠른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갖춰 성장잠재력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신동주는 지난 91년 삼성에 입단, 삼성의 주축 외야수로 뛰면서 99시즌에는 22홈런 26도루를 기록하는 등 공수주 3박자를 갖춘 선수다.

삼성은 이번 트레이드로 쓸만한 왼쪽투수난을 덜 수 있게 됐고 해태는 공수주를 겸비한 대형 외야수를 영입, 한층 전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