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소싸움 5월이후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제역에도 불구하고 24일 강행키로 했던(본지 21일자 보도) 청도 소싸움 축제가 결국 연기됐다. 농림부의 연기 지시 때문으로, 구제역 특별 대책기간이 끝난 뒤인 5월5일부터 열기로 일단 날짜가 잡혔다.

이에 따라 행사 참가를 신청 했던 외국 언론인과 관광객들이 한국 체류일정을 취소하는 등 소동이 일고 있다.

청도.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