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탁구계 파문 이번엔 입촌 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탁구단일팀 대표선수인 김택수, 주세혁(이상 한국담배인삼공사), 김봉철(제주삼다수)등이 탁구협회 집행부에 대한 반발로 대표팀 구성태릉선수촌 입촌을 거부했다김택수 등은 22일 오후 6시까지 태릉선수촌에 입촌하라는 대한탁구협회의 지시를 받았으나 이날 긴급회의를 가진 뒤 입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집행부 반대파를 대표하고 있는 강문수(서울은행 명동지점장)씨는 △유승민(독일 뒤셀도르프)의 추천 철회 △여자부 김경하(대한항공) 대신 윤지혜(한국마사회)추천 △코칭스태프 3인중 1인을 양보할 것 등을 요구조건으로 내세우고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입촌하지 않겠다고 선수들이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강씨는 좬문화관광부 중재하에 화합을 이루려 했으나 탁구단일팀 범추진위원회 결성이 무산된 반면 대의원총회는 강행하는 등집행부의 독선적인 행동이 사태를 악화시켰다좭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집행부의 문용수전무이사는 좬집행부는 양보할 만큼 했는데 더 요구하는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내일 입촌 거부의사를 확인한 뒤 사실이라면 이들을 빼고 훈련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