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설피해 농가하우스 복구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설로 피해를 입었던 농사용 하우스 복구에 거창의 사회단체들이 동참하고 있다.웅양면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의용소방대 등 단체원 200여명은 보름 동안이나 면내 이윤조(53)씨의 일을 도왔다. 1급 장애인인 이씨는 하우스 4동이 무너져 호박.오이 등이 얼어 죽는 피해를 입었으나, 철거에만도 600만원이나 들어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위천면 강천리 김정옥씨 등 6농가의 하우스 15동 복구에는 작목법인 회원 19명이 나섰다. 이를 통해 우선 딸기 피해를 줄였으며, 작목법인 대표 신판범(44)씨는 "수확이 끝나고 나면 하우스 철거도 해 줄 계획"이라고 약속했다.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