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설피해 농가하우스 복구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설로 피해를 입었던 농사용 하우스 복구에 거창의 사회단체들이 동참하고 있다.웅양면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의용소방대 등 단체원 200여명은 보름 동안이나 면내 이윤조(53)씨의 일을 도왔다. 1급 장애인인 이씨는 하우스 4동이 무너져 호박.오이 등이 얼어 죽는 피해를 입었으나, 철거에만도 600만원이나 들어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위천면 강천리 김정옥씨 등 6농가의 하우스 15동 복구에는 작목법인 회원 19명이 나섰다. 이를 통해 우선 딸기 피해를 줄였으며, 작목법인 대표 신판범(44)씨는 "수확이 끝나고 나면 하우스 철거도 해 줄 계획"이라고 약속했다.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