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즈베키스탄 고려인3세 처녀 한국농어촌 총각에 시집온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조선족 여성에 이어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3세 처녀들도 조만간 한국에 대거 시집 올 전망이다.

벤처기업 정보회사인 (주)씽크벤처(www.venturezip.com)는 농어촌 총각 장가보내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최근 결혼 알선 업무를 담당할 웨딩이벤트사업본부(www.jangga.co.kr)를 새로 발족시켰다고 23일 밝혔다.

씽크벤처의 결혼 알선 대상은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3세 처녀들로, 현지의 고려인 3세 30만명 중 10%인 3만~4만명이 미혼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씽크벤처는 현재 국내 농어촌 총각들을 대상으로 맞선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르면 다음달부터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2~3번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주선할 계획이다.

문의는 씽크벤처 웨딩이벤트사업본부 02)2264-6153. 인터넷을 이용한 접수도 가능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