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즈베키스탄 고려인3세 처녀 한국농어촌 총각에 시집온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조선족 여성에 이어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3세 처녀들도 조만간 한국에 대거 시집 올 전망이다.

벤처기업 정보회사인 (주)씽크벤처(www.venturezip.com)는 농어촌 총각 장가보내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최근 결혼 알선 업무를 담당할 웨딩이벤트사업본부(www.jangga.co.kr)를 새로 발족시켰다고 23일 밝혔다.

씽크벤처의 결혼 알선 대상은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3세 처녀들로, 현지의 고려인 3세 30만명 중 10%인 3만~4만명이 미혼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씽크벤처는 현재 국내 농어촌 총각들을 대상으로 맞선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르면 다음달부터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2~3번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주선할 계획이다.

문의는 씽크벤처 웨딩이벤트사업본부 02)2264-6153. 인터넷을 이용한 접수도 가능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