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중 사명 '두산중공업'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중공업은 23일 역삼동 서울사무소에서 민영화 이후 첫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두산중공업'으로 변경하는 한편 윤영석 사장을 유임시켰다.

이날 주총에서는 사내이사 8명, 사외이사 8명이 유임되거나 새로 선임됐으며 교체 여부에 대해 관심이 쏠렸던 윤영석 사장은 유임됐다.

사내이사는 박용성(朴容晟) 회장, 민경훈(閔庚勳) 부회장, 윤영석(尹永錫) 사장, 김재학(金載學) 부사장, 최송학(崔松鶴) 부사장, 이창식(李昌植) 부사장, 박지원(朴知原) 전무, 박용만(朴容晩) 이사 등이다.

또 사외이사는 안천학(安千學), 이종훈(李宗勳), 김태준(金泰俊), 서윤석(徐允錫), 권태명(權泰鳴), 오세종(吳世鍾), 황경인(黃慶仁), 조성진(趙成鎭)씨 등이다.이날 승인된 2000년도 재무제표에 따르면 한중은 지난해 매출 2조4천91억원, 당기순이익 248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1일 국회 국정감사에서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내부 갈등 문제가 집중 거론되며, 손흥민과 김민재 등 '96라인' 선수들 간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제조 인공지능 전문기업 원프레딕트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영남권 제조시장 공략을 위해 공장 운영 효율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FIX 20...
제30호 태풍 '참피'가 일본 규슈 서쪽 해상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보되었으며, 태풍의 중심기압은 905hPa로 강도 5에 해당한다. 한편, ...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는 하원 435석과 상원 100석 중 35석의 주인이 결정되며, 이번 선거 결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남은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