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소도둑놈과 판사 자서전 펴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세도 변호사(70)가 고희를 기념 '황소도둑놈과 판사'(홍익출판사)란 자서전을 펴냈다.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와 대구변호사회 회장 등을 역임한 오 변호사는 이책에서 사건 의뢰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변호사의 심정과 고뇌, 판사 시절의 일화를 수필 형식으로 묶어 적어냈다. 또 소판 돈을 훔쳐 과자를 사먹던 김천 산골 악동의 오늘이 있기까지의 과정과 아버지에 관한 추억 등이 들어 있다. 책머리에는 김원중(포항공대 인문학부) 교수 등 지인들이 축시와 서평 등을 보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