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소도둑놈과 판사 자서전 펴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세도 변호사(70)가 고희를 기념 '황소도둑놈과 판사'(홍익출판사)란 자서전을 펴냈다.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와 대구변호사회 회장 등을 역임한 오 변호사는 이책에서 사건 의뢰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변호사의 심정과 고뇌, 판사 시절의 일화를 수필 형식으로 묶어 적어냈다. 또 소판 돈을 훔쳐 과자를 사먹던 김천 산골 악동의 오늘이 있기까지의 과정과 아버지에 관한 추억 등이 들어 있다. 책머리에는 김원중(포항공대 인문학부) 교수 등 지인들이 축시와 서평 등을 보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