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채팅이 10대 소녀의 목숨을 구출.경북 상주의 임모(18)양과 채팅을 해오던 서울의 염모(24)씨는 25일 밤 11시10분쯤 임양과 채팅 연결이 안되자 긴급히 서울경찰청에 소재 확인을 요청. 경북경찰청을 통해 연락받은 상주경찰서는 119구조대와 함께 임양 집으로 달려갔다. 그 결과 임양은 혼수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긴급 후송돼 목숨을 건진 것.
경찰은 "나쁘게만 인식돼 온 인터넷 채팅에도 긍정적 측면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촌평.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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