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넷 채팅 덕분에 목숨 구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터넷 채팅이 10대 소녀의 목숨을 구출.경북 상주의 임모(18)양과 채팅을 해오던 서울의 염모(24)씨는 25일 밤 11시10분쯤 임양과 채팅 연결이 안되자 긴급히 서울경찰청에 소재 확인을 요청. 경북경찰청을 통해 연락받은 상주경찰서는 119구조대와 함께 임양 집으로 달려갔다. 그 결과 임양은 혼수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긴급 후송돼 목숨을 건진 것.

경찰은 "나쁘게만 인식돼 온 인터넷 채팅에도 긍정적 측면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촌평.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