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내 차관급 인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3.26 개각에 이어 각 부처 차관과 외청장 등을 포함한 후속 차관급 인사를 이번주 중반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차관급 인사는 3.26 개각이 정치인 위주로 대폭 단행됨에 따라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위해 해당 부처의 전문 관료들을 중심으로 발탁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건강보험 재정파탄 위기 등과 같은 정책혼선이 빚어진 일부 부처에 대해선 책임행정 구현 차원에서 재임 연한에 관계없이 과감하게 물갈이하되, 내부 승진인사를 통해 공직 사기를 높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차관급 인사와 관련, "김 대통령은 각 부처 장관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인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