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내 차관급 인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3.26 개각에 이어 각 부처 차관과 외청장 등을 포함한 후속 차관급 인사를 이번주 중반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차관급 인사는 3.26 개각이 정치인 위주로 대폭 단행됨에 따라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위해 해당 부처의 전문 관료들을 중심으로 발탁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건강보험 재정파탄 위기 등과 같은 정책혼선이 빚어진 일부 부처에 대해선 책임행정 구현 차원에서 재임 연한에 관계없이 과감하게 물갈이하되, 내부 승진인사를 통해 공직 사기를 높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차관급 인사와 관련, "김 대통령은 각 부처 장관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인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