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앞으로 내각을 활성화하고 경제활력 회복 등 국정현안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한달에 1차례씩 외교안보, 경제, 인적자원, 사회 등 내각의 4개팀 전략회의를 직접 주재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통령은 이날 '3·26 개각' 이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21세기를 맞이해 중요한 시기에 정부를 다시 구성한다는 생각으로 이번 개각을 단행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통령은 "(내각의) 4개 팀이 대통령,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한달에 한번씩, 한주에 한개 팀씩 얼굴을 맞대고 현안에 대해 토론을 하고 대화를 하는 계획을 세워 진행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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