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용학 대변인 누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방송(SBS) 뉴스앵커 출신으로 충남 천안갑에서 자민련의 벽을 무너뜨리고 여의도에 입성한 초선의원.

방송 감각과 전달력이 뛰어난 것이 발탁의 배경이 됐다는 평이다.

서울대 법대에 진학했으나, 유신시대 법이 유린되는 현실때문에 고시 공부를 포기하고 졸업후 대기업을 거쳐 문화방송(MBC)에 입사했으며, 97년 7월부터 1년6개월간 SBS 8시 뉴스 앵커로 활동해 인지도가 높았던 것이 어려운 선거를 이기는 동력이 됐다.

충남지역에 지역구를 두고 있어서 민주당 입당과 당선후 자연스럽게 이인제 최고위원과 가까운 인물로 알려져왔다.

부인 윤오용(46)씨와 2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