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방송(SBS) 뉴스앵커 출신으로 충남 천안갑에서 자민련의 벽을 무너뜨리고 여의도에 입성한 초선의원.
방송 감각과 전달력이 뛰어난 것이 발탁의 배경이 됐다는 평이다.
서울대 법대에 진학했으나, 유신시대 법이 유린되는 현실때문에 고시 공부를 포기하고 졸업후 대기업을 거쳐 문화방송(MBC)에 입사했으며, 97년 7월부터 1년6개월간 SBS 8시 뉴스 앵커로 활동해 인지도가 높았던 것이 어려운 선거를 이기는 동력이 됐다.
충남지역에 지역구를 두고 있어서 민주당 입당과 당선후 자연스럽게 이인제 최고위원과 가까운 인물로 알려져왔다.
부인 윤오용(46)씨와 2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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