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용학 대변인 누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방송(SBS) 뉴스앵커 출신으로 충남 천안갑에서 자민련의 벽을 무너뜨리고 여의도에 입성한 초선의원.

방송 감각과 전달력이 뛰어난 것이 발탁의 배경이 됐다는 평이다.

서울대 법대에 진학했으나, 유신시대 법이 유린되는 현실때문에 고시 공부를 포기하고 졸업후 대기업을 거쳐 문화방송(MBC)에 입사했으며, 97년 7월부터 1년6개월간 SBS 8시 뉴스 앵커로 활동해 인지도가 높았던 것이 어려운 선거를 이기는 동력이 됐다.

충남지역에 지역구를 두고 있어서 민주당 입당과 당선후 자연스럽게 이인제 최고위원과 가까운 인물로 알려져왔다.

부인 윤오용(46)씨와 2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