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체불만족' 오토타케 결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의 베스트셀러 '오체불만족'의 저자인 오토타케 히로타다(24)씨가 결혼한 사실이 27일 뒤늦게 밝혀졌다. 신부는 오토타케 씨의 와세다 대학 후배인 히토미(22)씨로 두 사람은 대학시절부터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타케 씨는 팔다리 없이 태어난 '선천성 사지 절단' 장애자로, 지난 98년 자신의 성장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린 자서전 '오체불만족'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면서 세계적인 인사가 됐다. 현재는 방송 스포츠 평론가로 활약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