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방문 정동영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권노갑 전 최고위원이 28일 자신의 '2선 후퇴'를 주장한 정동영 최고위원에게 공개사과를 요구한 데 대해 미국을 방문중인 정 위원은 이날 밤늦게까지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정 위원은 미 마이크로소프트사 주최로 열리는 '국가정보화 심포지엄'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26일 출국, 미국 시애틀에서 체류중이며 오는 4월 1일 귀국할 예정이다.

정 위원의 한 측근은 "권 전 최고위원의 공개사과 요구내용을 정 위원이 투숙중인 미 호텔에 전달했으며 정 위원이 호텔에 투숙한 사실도 확인됐으나 미국 현지시간으로 밤 12시가 넘어서까지 전화접촉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정 위원은 이미 인터넷 매체인 '오마이뉴스' 등과의 인터뷰나 후원회 등 공적인 자리에서 '당과 권 전 최고위원을 위한 충정에서 그같은 (2선후퇴) 발언을 했지만 인간적으로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뜻을 여러차례 표명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