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고의 한승우가 제17회 회장기전국사격대회 남고부 50m 권총에서 우승했다.한승우는 28일 태릉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첫날 경기에서 종합 점수(10발) 645.9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포항고는 남고부 50m 권총 단체전에서 오정현과 서정웅이 나서 종합점수 1천 595점을 기록, 문산고(1천572점)와 영진고(1천571점)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성당중의 서건환은 중등부 50m 권총에서 337점으로 1위를, 계명문화대 김미정은 여대부 25m 권총에서 2위를 차지했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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