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고 단체·개인전 석권 회장배 근대 5종경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고가 제18회 회장배 전국근대5종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모두 우승했다.

달성고는 27~28일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남고부 단체전 4종경기에서 종합 득점 1만5천985점으로 충남체고(1만5천411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달성고의 유승찬은 개인전에서 4천248점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명대는 남대부 근대5종에서 종합 득점 1만156점을 얻어 한국체대(1만660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남중부 근대2종에서는 동촌중이 단체전 2위(7천642점)에, 성서중의 김진희가 개인전 1위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