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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고 단체·개인전 석권 회장배 근대 5종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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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고가 제18회 회장배 전국근대5종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모두 우승했다.

달성고는 27~28일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남고부 단체전 4종경기에서 종합 득점 1만5천985점으로 충남체고(1만5천411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달성고의 유승찬은 개인전에서 4천248점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명대는 남대부 근대5종에서 종합 득점 1만156점을 얻어 한국체대(1만660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남중부 근대2종에서는 동촌중이 단체전 2위(7천642점)에, 성서중의 김진희가 개인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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