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고 단체·개인전 석권 회장배 근대 5종경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고가 제18회 회장배 전국근대5종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모두 우승했다.

달성고는 27~28일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남고부 단체전 4종경기에서 종합 득점 1만5천985점으로 충남체고(1만5천411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달성고의 유승찬은 개인전에서 4천248점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명대는 남대부 근대5종에서 종합 득점 1만156점을 얻어 한국체대(1만660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남중부 근대2종에서는 동촌중이 단체전 2위(7천642점)에, 성서중의 김진희가 개인전 1위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