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세아제강 포항공대에 석좌기금 15억 기부 협약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철강공단내 세아제강이 재료금속분야 발전에 필요한 학문연구를 위해 포항공대에 15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주)세아제강 이운형 회장과 포항공대 정성기 총장은 30일 국내 재료금속분야 저명 학자를 포항공대 석좌교수로 두기로 하는 '세아석좌기금' 협약을 체결했다.

세아제강은 협약체결과 함께 7억원을 전달하고 내년까지 총 15억원을 포항공대에 기부할 예정이다.

석좌교수는 기금조성이 끝난 뒤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임되며, 전체기금 수익금에서 최소 3년간 봉급과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세아제강은 지난 60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강관회사로 최근 컬러강판사업에도 진출하는 등 사업을 확장, 종합철강회사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그와의 관계는 여전히 좋다고 ...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에 상장하기 위해 지난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공모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차세대 반도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
청주여자교도소에서 30대 여성 재소자가 의식 저하 후 치료를 받다 숨진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대전지방교정청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백악관에서 이란으로부터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히며, 그 선물이 석유와 가스와 관련된 것이라고 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