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전환 남성 고용 술 접대.음란행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찰청 기동수사대는 3일 성전환 수술을 한 남성(일명 트랜스젠더) 등 접대부를 고용해 손님들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시킨 혐의(풍속영업규제에 관한 법률위반)로 고모(30), 강모(30)씨 등 유흥업소 업주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 25명을 훈방조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대구시 중구 대봉동에서 ㅎ주점을 경영하며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한 임모(32)씨 등 남자종업원 5명을 고용해 손님들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시킨 혐의다. 또 강씨는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에 '호스트 바'인 ㅃ유흥업소를 차려놓고 남자종업원 20명을 고용, 손님들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