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등록 여행업자 불법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본격적인 관광철을 맞아 6일부터 무등록 여행업자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에 나선다.

대구시에 따르면 최근 일부 전세버스와 사기업체의 출퇴근용 버스 등이 여행업체를 통하지 않고 관광객을 모집하는 불법영업이 성행하고 있어 관광협회와 함께 무등록 여행업자에 대해 특별 단속을 펴기로 했다는 것.

시는 전세 관광버스 출발지로 알려진 시민회관 앞을 비롯, 문화예술회관 앞, 시청 앞, 시내 각 예식장 주변 등에 단속반을 투입,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