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 무시하는 연합공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과 자민련이 오는 26일 실시하는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보궐선거때 후보자를 연합공천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듣고 반박한다. 공직선거법과 정당법 어디에도 '연합공천'이란 말은 없다. 더욱이 당원과 지역 주민의 의사를 물어 '연합공천'을 했는 지 묻고 싶다. 담합에 의한 연합공천은 국민을 기만.우롱하는 처사다. 국민을 무시하고 헌법상 보장된 선거권을 박탈하는 이러한 연합공천은 시정돼야 한다.민주당과 자민련은 국민이 바라는 정치를 하는 민주정당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진경식(봉화군 봉화읍)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