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궁대표 1차 선발전 9일부터 예천양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극마크를 획득하기 위한 남녀궁사들의 '활싸움'이 9일부터 경북 예천양궁장에서 시작된다.

대한양궁협회(회장 유홍종)는 제41회세계선수권대회(9·16-20) 및 제12회아시아선수권대회(11월중)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1차 관문을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한다.

국가대표선발전은 모두 4차례로 나뉘어 열리며 이번 1차선발전에는 남자 80명,여자 80명이 출전해 2차선발전에 나갈 남녀 각 32명을 선발한다.

이번 선발전에는 애틀랜타올림픽 2관왕 김경욱(현대모비스)이 출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정창숙(대구서구청), 조미숙(한국토지공사)등 대표경력이 있는 대형스타들도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