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궁대표 1차 선발전 9일부터 예천양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극마크를 획득하기 위한 남녀궁사들의 '활싸움'이 9일부터 경북 예천양궁장에서 시작된다.

대한양궁협회(회장 유홍종)는 제41회세계선수권대회(9·16-20) 및 제12회아시아선수권대회(11월중)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1차 관문을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한다.

국가대표선발전은 모두 4차례로 나뉘어 열리며 이번 1차선발전에는 남자 80명,여자 80명이 출전해 2차선발전에 나갈 남녀 각 32명을 선발한다.

이번 선발전에는 애틀랜타올림픽 2관왕 김경욱(현대모비스)이 출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정창숙(대구서구청), 조미숙(한국토지공사)등 대표경력이 있는 대형스타들도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