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일 총리에 메주 등 특별선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은 9일 낮12시 서울 양천구 목동 국제우체국에서 최근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관련, 일본의 반성을 촉구하는 의미로 일본 총리 등에게 항의서한과 메주, 고춧가루, 때밀이 수건 등을 보내는 행사를 가졌다.

홍 단장은 "메주는 일본의 선린우호 정책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수 없다는 의미, 고춧가루는 역사교과서 왜곡이 21세기 동북아 평화공존에 재를 뿌린다는 의미, 그리고 때밀이 수건 20장은 일본이 20세기 군국주의의 묵은 때를 이제는깨끗이 씻어내야 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