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준호.김지혜 1위 종별태권도 남녀 중등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리중 이준호, 경북체육중 김지혜가 2001 전국종별태권도 선수권대회에서 중등부 체급별 정상에 올랐다.

이준호는 9일 전북 익산체육관에서 끝난 남중부 밴텀급 결승에서 여수중 서현호를 7대3으로 물리치고 우승했고 김지혜는 여중부 라이트웰터급에서 반월중 오하나를 6대4로 제압하고 1위를 차지했다.

불로중 김은주는 여중부 라이트헤비급에서 경수중 김경희를 7대6으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본리여중 최미정(라이트미들급)과 흥해중 장세영(핀급) 오은주(플라이급)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경북체육중 최보람이(라이트헤비급) 손채진(밴텀급), 불로중 구원정(라이트웰터급)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