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水振院 자동양망기 개발 꽁치조업 자동화길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산진흥원은 사람 힘으로 그물을 끌어 올리고 있는 '꽁치 자망어업'을 자동화할 수 있는 '자동 양망기'를 개발, 최근 특허를 출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런 어선은 전국에 2만여척이 조업 중이나, 어선마다 4∼5명의 선원이 힘으로 그물을 끌어 올려야 하는 실정인데다 선원마저 구하기 힘들어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러나 자동 기계가 개발됨으로써 인력 절감은 물론이고 작업 시간도 줄일 수 있게 됐으며, 개발된 기계는 끌어 올리고자 하는 그물의 종류에 따라 드럼을 그때그때 바꿔 끼울 수 있도록 돼 있어 더 편리하다고 수진원측은 밝혔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