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대성 세이부전 2이닝 무실점 시즌4S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베의 수호신' 구대성(32.오릭스)이 완벽투구로 시즌 4세이브를 올렸다.구대성은 11일 세이부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이닝동안 삼진 2개를 뽑으며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4대3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7일 긴데쓰전 이후 4일만에 마운드에 올라 세이브를 추가한 구대성은 시즌 방어율도 3.00에서 2.45로 끌어내렸다.

'강심장'으로 불리는 구대성의 진가가 여실히 드러난 경기였다.

구대성은 오릭스가 4대3으로 쫓긴 8회말 4번째 투수로 등판, 첫 타자 사토를 3루수 땅볼로 처리한 뒤 이토와 다마노는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9회말에는 1사 1,2루의 역전 위기를 맞은 구대성은 맥클레인을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한 뒤 7번 무라카미를 1루수 땅볼로 아웃시켜 1점차의 팀 승리를 지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