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빈 아파트 골라 상습절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13일 빈 아파트만을 골라 방범창살을 뜯고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장모(31.경북 경산시 하양읍), 김모(34.대구 북구 산격동)씨 등 3명을 구속했다. 또 이들로부터 훔친 귀금속을 사들인 혐의로 보석세공업자 박모(33.대구 중구 향촌동)씨도 함께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 등은 지난 2월9일 대구시 수성구 지산2동 ㅎ아파트 이모(37.여)씨의 아파트 방범창살을 뜯고 침입, 현금 30만원과 금팔찌 등을 훔치는 등 모두 180여차례에 걸쳐 1억여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