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점검 강도로 돌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 1시15분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 배모(49.여)씨 집에 30대로 보이는 남자 1명이 '가스 안전점검을 나왔다'며 들어온 뒤 강도로 돌변, 배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16만원과 귀금속 등을 뺏어 달아났다. 경찰은 신장 168cm가량으로 체구가 호리호리했다는 피해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이 남자를 찾고 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