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월드컵 기간 대구~인천 직항로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한동 총리는 12일 대구~인천공항간 직항로 개설요구와 관련, 내년 월드컵 기간동안 한시적 직항로 개설의 필요성을 밝혔다.

이 총리는 "내년 월드컵 기간만이라도 부산과 제주를 제외한 다른 지역에 인천직항로를 개설하라"는 한나라당 정병국 의원의 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에 대해 "합리적인 의견인 만큼 관계부처에 지시해 그런 방향으로 (직항로 개설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대구, 광주 등 지방공항의 인천간 직항로 요구는 지난 11일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지방기업들의 항공수출 물류비용이 30%이상 증가하고 있다"고 한 민주당 정철기 의원에 의해 제기됐고 지역 정치권과 대구상의도 최근 "올 JCI 및 대륙간컵 축구대회와 2003년 유니버시아드 대회 등 국제행사 개최 타격이 우려된다"며 하루 한편 이상의 직항로 개설을 건의했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