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닭고기 등급별 판매 내년 시범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닭고기 등급별 판매가 빠르면 내년부터 실시될 전망이다.13일 농촌진흥청 축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닭고기의 품질과 중량을 판별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 농림부와 협의를 거쳐 빠르면 내년부터 등급별 판매를 시범 실시하기로 했다.

닭고기는 그동안 명확한 품질 구분 기준이 없어 소비자와 판매장측이 신선도와 중량만으로 가격을 협상한 다음 판매돼 왔다.

닭고기의 등급별 판매를 실시하고 있는 미국은 1, 2, 3등급으로, 일본은 1, 2등급으로 품질을 구별해 닭고기를 판매하고 있다.

축산기술연구소는 닭고기의 신선도를 나타내는 색깔과 탈골 여부 등 도계과정에서 좌우될 수 있는 기준을 마련, 국내에서는 내년부터 시범적으로 품질로는 2개 등급제를 운영하기로 했으며 중량별로는 우리나라 평균 가족수를 고려, 500g에서 1.7㎏까지 기준치를 제시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