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닭고기 등급별 판매 내년 시범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닭고기 등급별 판매가 빠르면 내년부터 실시될 전망이다.13일 농촌진흥청 축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닭고기의 품질과 중량을 판별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 농림부와 협의를 거쳐 빠르면 내년부터 등급별 판매를 시범 실시하기로 했다.

닭고기는 그동안 명확한 품질 구분 기준이 없어 소비자와 판매장측이 신선도와 중량만으로 가격을 협상한 다음 판매돼 왔다.

닭고기의 등급별 판매를 실시하고 있는 미국은 1, 2, 3등급으로, 일본은 1, 2등급으로 품질을 구별해 닭고기를 판매하고 있다.

축산기술연구소는 닭고기의 신선도를 나타내는 색깔과 탈골 여부 등 도계과정에서 좌우될 수 있는 기준을 마련, 국내에서는 내년부터 시범적으로 품질로는 2개 등급제를 운영하기로 했으며 중량별로는 우리나라 평균 가족수를 고려, 500g에서 1.7㎏까지 기준치를 제시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