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장님 죄송합니다"-안동대 학생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학 총장 판공비 개인 유용 시비에 이례적으로 총학생회가 나서서 진상을 규명하고 농성 학생들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안동대에서는 총장 판공비 개인 유용 및 사택 무인 감시카메라 특혜 설치 등에 대한 의혹이 제기돼 인문대 학생회 및 동아리연합회 측이 농성을 벌여 왔다.

이에 총학생회와 5개 단과대 학생회는 진명조사위를 구성, 13일 총장 등 학교측의 설명을 듣는 간담회를 갖고 자료를 검토한 뒤 "확인 안된 내용으로 학교 명예와 총장 권위를 훼손한 것으로 인정된다"며 관계 학생들의 사과를 요구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