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황태자비 임신 '징후' "경사났다"열도가 들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나루히토(成人·41) 황태자의 부인인 마사코(雅子) 황태자비(37)가 결혼 8년만에 드디어 임신한 '징후'를 보였다고 궁내청이16일 발표했다.

'천황가'의 혈통을 이을 손자가 태어나지 않아 초조해 하던 일본 황실과 국민은 이날 마사코 황태자비의 임신소식이 알려지자 "경사가 났다좭며 그야말로 일본열도가 들썩일 정도로 법석을 떨고 있다.

벌써부터 남자 아기가 태어난다면 나루히토 황태자를 이어 천황계승 순위 제2위에 오르게 된다며 일본언론은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나섰다.

마사코 황태자비는 현재 임신 5, 6주째로 알려지고 있으며 , 이르면 올 12월쯤 출산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