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조여권으로 불법체류 조선족에 구속영장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24일 비자를 위조해 한국에 입국, 불법체류해온 혐의로 중국조선족 임모(30·여·길림성 왕청현)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임씨는 지난 99년 12월 조선족 여권위조단 배모(35·여·길림성 연길시)씨에게 1천만원을 주고 받은 위조 비자를 이용, 입국해 지금까지 불법체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