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읍, 자전거도로 의무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으로 예천읍에서 만들어지는 큰 도로(도시계획 도로)에는 자전거 도로가 의무적으로 설치된다.

예천군청은 23일 경북도청으로부터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계획'을 승인받아 내년부터 2011년까지 32억원(국비.지방비 각 16억원)을 들여 19개 노선에 자전거 도로 30km(자전거 전용 13km, 자전거.보행자 겸용 17km)을 만들고, 2천500여대의 자전거를 세울 수 있는 보관대도 만들기로 했다.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계획은 각종 도로 개설.확장.재정비, 택지 개발, 공업단지 및 관광단지 조성 등 때 의무적으로 자전거 도로를 만들도록 한 것이며, 경북도내 군지역 중에선 예천군이 처음 적용된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