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예천읍에서 만들어지는 큰 도로(도시계획 도로)에는 자전거 도로가 의무적으로 설치된다.
예천군청은 23일 경북도청으로부터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계획'을 승인받아 내년부터 2011년까지 32억원(국비.지방비 각 16억원)을 들여 19개 노선에 자전거 도로 30km(자전거 전용 13km, 자전거.보행자 겸용 17km)을 만들고, 2천500여대의 자전거를 세울 수 있는 보관대도 만들기로 했다.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계획은 각종 도로 개설.확장.재정비, 택지 개발, 공업단지 및 관광단지 조성 등 때 의무적으로 자전거 도로를 만들도록 한 것이며, 경북도내 군지역 중에선 예천군이 처음 적용된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