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찰견들이 임무수행을 더 잘할 수 있도록 티타늄으로 된 강철 의치를 달아주고 있다.
플로리다주 폴크군 보안관 사무소에 소속된 경찰견들 가운데 어팩이라는 이름의 알사스종(독일 셰퍼드)에게 첨단 치과기술을 이용하여 강철의치를 시술한 결과 훈련중 깨물기를 꺼리던 종전의 습관에서 벗어나 용감하게 물어뜯는 과단성을 보였다는것.
미국에서 경찰견으로 광범위하게 이용되는 알사스종은 우수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으나 송곳니가 약해 장기근무를 못하는 약점이 있으나 이같은 의치의시술로 개들의 장기근속이 가능해진 것. 그러나 이빨 한대의 시술가격이 600달러에 달해 매년 600마리의 경찰견에게 강철의치를 달아주려면 1만달러 이상의 예산이 소요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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