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제 청산 특별볍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 개혁성향 소장파 의원들을 중심으로 일제만행의 진상을 규명하고 잔재를 청산하기 위한 특별법안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다.

신기남 김희선 김태홍 임종석 의원 등 민주당소장파 의원들은 24일 오전 국회에서 모임을 갖고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과 관련, 일제 잔재의 청산이 시급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일제잔재 청산을 위한 특별법'(가칭)제정을 추진키로 했다.

한나라당 김원웅 의원이 이끄는 '나라와 문화를 생각하는 모임'도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일제강제징용 특별법을 위한 공청회'를 열어 각계 의견을 수렴했으며, 빠른 시일안에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진상규명 연대 등 시민단체들과 함께 '일제하 강제동원피해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안'을 마련, 국회에 제출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