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규위반 '대백관광'문화부 등록취소 처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합동으로 31개 일반여행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도·점검에서 관련법규를 위반한 14개 업체를 적발, 폐업, 영업정지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23일 밝혔다.

문화부는 이번 지도·점검에서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기획여행 관련 보증보험 가입여부, 초저가 상품광고, 옵션·쇼핑 강요, 무자격 여행인솔자 고용, 바가지·부당요금 요구, 계약 무단변경 등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중 씨에프투어, 유니스관광, 대백관광 등 3개 업체는 등록취소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