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이클 존슨 은퇴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육상 200m·400m 세계기록 보유자 마이클 존슨(33·미국)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펜실베이니아 육상계주대회에서 국내 팬들에게 은퇴를 선언했다.

남자 1천600m 계주 마지막 주자로 나선 존슨은 은퇴를 앞둔 선수답지 않게 불꽃같은 스퍼트를 했고 근소하게 앞서 있던 자메이카 선수를 제치며 미국에 금메달을 선사했다.

통산 5개의 올림픽 금메달과 9개의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거머쥔 존슨은 올 초 "나머지 육상 인생은 팬들과 함께 보낼 것"이라며 8월에 세계선수권대회 불참을 결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