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탁구선수권대회-한국 혼복.남복 동메달 확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제46회세계탁구선수권대회 혼합복식과 남자복식에서 동메달 2개를 확보했다.

한국은 2일 오사카 시립중앙체육관에서 벌어진 혼합복식 8강전에서 오상은(삼성생명)-김무교(대한항공)조가 환상적인 콤비플레이를 펼쳐 홍콩의 코라이착-웡칭조를 3대0으로 완파했다.

또 남자복식의 김택수(담배인삼공사)-오상은조는 장 필립 가티엥-실라 패트릭(프랑스)조를 3대2(21-9 21-18 14-21 15-21 21-18)로 물리치고 준결승전에 올랐다.여자단식에서는 북한의 김윤미(19)가 세계랭킹 2위 리주(중국)를 3대1로 제압하고 16강에 오르는 대회 최고의 이변을 만들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