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팀 20일쯤 방한 실사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세계적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의 국가신용등급팀이 오는 20일께 방한, 실사를 벌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3일 "무디스의 국가신용등급팀이 오는 10일과 11일 열리는 아시아개발은행(ADB) 총회에 들러 아시아국가들을 방문한 뒤 20일께 방한하는 것으로 일정이 잡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S&P 국가신용등급팀은 무디스팀이 방한한 다음주,즉 내달초 실사를 벌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 신용평가기관은 아직 구체적인 방문대상을 통보해오지 않았으나 관례상 재경부와 금융감독위원회, 기획예산처, 한국은행 등을 방문해 거시경제정책과 구조조정 성과 등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무디스는 지난달 연례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종전과 같은 'Baa2',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이라고 재확인해 이번 실사후 신용등급 상향조정이 이뤄질 지 주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