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리아쳄버콰이어 혼성합창 연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혼성합창단 코리안 쳄버 콰이어 제4회 정기연주회가 8일 오후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한국 SOS 어린이 마을 후원을 위한 사랑이 있는 연주회'란 부제가 붙은 이번 공연은 한국창작 합창곡 위주로 꾸며질 예정. 태평소와 사물놀이 반주에 맞춘 이병욱 작곡 '빛이 보인다'와 권태복 작곡 '참 아름다운 세상', '풀꽃' 등 자연환경음악, 임긍수 작곡 '풍년잔치' 등의 창작작품을 들려준다.

또 이종구 작곡 한국창작 오페라 '미마지'에 나오는 '어화 좋다. 얼쑤', 김회영 작곡 '하늘목' 등의 위촉작품과 김은진의 해금독주 '적념'이 연주된다.

코리안 쳄버 콰이어는 대구 공연에 이어 23일 오후 7시30분 포항제철 효자 아트홀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053)850-3856.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