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산업디자인과는 제36회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에서 산업자원부 장관상 1점, 특선 1점을 비롯해 5점을 입상시켰다. 그간 대구대는 산업디자인전에서 15년 연속 최다입상, 추천작가 4명 배출 등의 성과를 올렸다.
이번 전람회 장관상은 임성훈(29)씨의 '미니셀터', 특선은 박효진(25)씨의 '파미캡슐'이 차지했다. 이밖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휴대용 점자 정보단말기'(하윤철 4년·김태연 3년) 등 5점이 입선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4일부터 열흘간 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 전시장에서 전시되고 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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