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임성훈씨 산업디자인전 장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 산업디자인과는 제36회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에서 산업자원부 장관상 1점, 특선 1점을 비롯해 5점을 입상시켰다. 그간 대구대는 산업디자인전에서 15년 연속 최다입상, 추천작가 4명 배출 등의 성과를 올렸다.

이번 전람회 장관상은 임성훈(29)씨의 '미니셀터', 특선은 박효진(25)씨의 '파미캡슐'이 차지했다. 이밖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휴대용 점자 정보단말기'(하윤철 4년·김태연 3년) 등 5점이 입선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4일부터 열흘간 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 전시장에서 전시되고 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