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상무 8강 합류 전국종합야구선수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와 상무가 제51회 전국종합야구선수권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다.계명대는 11일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경성대와의 16강전에서 2대2로 팽팽히 맞선 8회초 9번 최대근의 2타점 2루타를 포함한 안타 3개와 볼넷 3개를 묶어 5점을 뽑아내 7대3으로 이겼다.

선발투수 김정태는 8회2사까지 8피안타 2실점으로 선방했고 중견수 양재한은 5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또 상무는 5번타자 김정국이 1대1로 맞선 6회초 좌중월 2점홈런을 뽑아내는 등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한데 힘입어 인하대를 5대1로 가볍게 제치고 8강에 합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