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상무 8강 합류 전국종합야구선수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와 상무가 제51회 전국종합야구선수권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다.계명대는 11일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경성대와의 16강전에서 2대2로 팽팽히 맞선 8회초 9번 최대근의 2타점 2루타를 포함한 안타 3개와 볼넷 3개를 묶어 5점을 뽑아내 7대3으로 이겼다.

선발투수 김정태는 8회2사까지 8피안타 2실점으로 선방했고 중견수 양재한은 5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또 상무는 5번타자 김정국이 1대1로 맞선 6회초 좌중월 2점홈런을 뽑아내는 등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한데 힘입어 인하대를 5대1로 가볍게 제치고 8강에 합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