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게르마늄 쌀 저농약 품질임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건양 미곡종합처리장(지좌동)의 '물레방아 게르마늄 쌀'이 지난 9일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품질 인증을 획득, '品'자 마크를 달았다. 파종에서 출하까지 정부 기관이 철저하게 관리, 품질을 인정한다는 뜻.

건양처리장은 이를 위해 지난 4년 동안 매년 1억원을 들여 게르마늄 효과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또 시험재배를 거처 역내 농가들과 재배 계약을 체결, 게르마늄을 무상 공급한 뒤 생산 벼를 전량 수매하고 있다. 농가에는 벼 가마(40kg) 당 1천원씩의 장려금도 지급해 오고 있다. 올해 경우 아포읍 인의리 마을 앞들 60ha 논에 밀양165호를 재배토록 계약, 쌀 310t을 시중에 출하할 계획.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