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배 세계기왕전 결승-이창호 2연패뒤 2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돌부처' 이창호(26) 9단이 제5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대국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 놓았다.

이 9단은 17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불패 소년' 이세돌(17) 3단과의 기왕전 결승 5번기 제4국에서 백으로 166수만에 불계승해 2연패 뒤 2연승하며 균형을 잡았다.

이로써 기왕전 타이틀 획득의 주인공은 오는 21일 최종 대국에서 가려지게 됐다.이 9단은 이날 최대 승부처인 하변 전투에서 기발한 수로 흑 요석을 공략, 초반부터 우위를 점하며 일찌감치 승리를 예고했다.

한편 이 9단은 이날 승리로 이 3단과의 통산 전적에서 4승3패로 앞서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