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버슨 52점 폭발 필라델피아 3승고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역대 최단신·최경량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앨런 아이버슨의 활약으로 3승 고지에 먼저 올랐다.

필라델피아는 17일 2000~2001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2회전 5차전에서 아이버슨이 무려 52점을 폭발시킨 데 힘입어 토론토 랩터스에 121대88로 낙승했다.필라델피아는 이로써 7전4선승제의 2회전에서 3승2패로 앞서나가 16년만의 플레이오프 4강 진출에 1승만을 남겨뒀다.

아이버슨은 이날 32개의 야투를 던져 21개를 성공시켰고 자유투도 100% 성공시키는 등 정확한 슈팅에다 어시스트도 7개나 보태 정규시즌 MVP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