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천 범람대비 정비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상동교에서 용계교까지 신천변으로 출퇴근한다. 신천 상류지역인 이 곳은 인공이 많이 가미된 상동교 아래쪽과 달리 비교적 동식물이 많이 자라며 간혹 철새도 날아든다. 그런데 용계교 위쪽 산지에서 떠내려온 자갈과 돌이 신천바닥을 뒤덮어 여름 장마철에 범람 우려가 높다. 지난해도 많은 비가 내리자 이곳은 며칠간 교통이 통제됐다. 갈수기인 요즘 이곳 신천바닥은 지난해보다 많이 높아진 상태다. 홍수피해를 막으려면 장마철이 닥치기 전에 이 곳 신천바닥을 정비해야 한다. 요즘 이곳 둔치에서는 공공근로자들이 꽃길을 조성하며 상동교 아래쪽처럼 시멘트공사를 하고 있다. 꽃길 조성보다 신천바닥 정비작업부터 먼저 시행해야 한다.손병철(대구시 파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